예비역 예비군법 위반 대응 사례
훈련 보류를 받아둔 상태에서 직장이 바뀌면 보류 사유가 소멸합니다. 그때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 절차를 아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부대에도 안내 의무가 있습니다
예비군 교육훈련 훈령은 보류자에게 정기적으로 확인·홍보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 안내가 실제로 이루어졌는지가 고의를 판단하는 자료가 됩니다.
회피할 뜻이 없었다는 것은 행적에 남습니다
이직 당일의 전입신고, 새 직장 예비군연대 전입신고처럼 절차를 지키려 한 흔적이 있으면 고의를 인정하기 어려워집니다.
아래는 예비역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분들의 실제 대응 사례입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다르므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비역 대응 사례
의뢰인께서 공개에 동의해주신 사례입니다.
불송치불송치기타 · 예비역
예비군법위반
이직으로 훈련 보류 사유가 소멸했으나 신고 의무를 알지 못해 고발된 사건으로,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되었습니다.
선고유예선고유예육군 · 예비역
상관모욕
다수의 목격자와 진술서가 있어 사실관계를 다투기 어려웠으나, 선고유예로 종결되어 전과가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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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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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례는 실제 처리 결과이며, 사건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변호사 광고이며,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