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예비군법 위반 수사 대응 사례
훈련 통지서를 못 받았거나, 받았는데 일이 밀려 넘어갔거나, 신고 기한이 있는 줄 몰랐던 경우입니다. 대부분 고의로 피할 생각은 없었던 분들인데 고발이 되어 경찰·검찰 조사를 받게 됩니다.
벌금이면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이 유형에서 가장 흔한 오해가 "어차피 벌금"입니다. 그런데 벌금도 전과입니다. 공무원 시험, 전문직 자격, 임용과 채용의 결격 여부가 여기서 갈립니다. 기소유예와 벌금형은 절차상 한 칸 차이지만 남는 기록은 전혀 다릅니다.
다투는 축은 고의입니다
병역법과 예비군법에는 과실범 처벌 규정이 없습니다. 통지를 실제로 받았는지, 받았다면 어떤 경로였는지, 연기 신청이 가능한 상황이었는지, 부대나 병무청의 안내 의무가 이행되었는지가 쟁점이 됩니다. 통지 부실을 이유로 고의를 인정하지 않은 하급심 판단들도 있습니다.
회피할 뜻이 없었다는 것은 기록으로 보여집니다
전입신고 시점, 통화 기록, 연기 신청 이력, 근로 형태처럼 흩어져 있는 자료를 모으면 회피 의사가 없었다는 그림이 나옵니다. 조사에서 말로 설명하는 것과 자료로 붙여 내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아래는 병역법·예비군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은 분들의 실제 대응 사례입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다르므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병역법·예비군법 위반 대응 사례
의뢰인께서 공개에 동의해주신 사례입니다.
불송치예비군법위반
이직으로 훈련 보류 사유가 소멸했으나 신고 의무를 알지 못해 고발된 사건으로,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되었습니다.
기소유예병역법위반
병역동원훈련 소집에 불참하여 고발되었으나,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로 종결되어 전과가 남지 않았습니다.
기소유예병역법위반
이사 후 전입신고를 하지 않아 소집통지서가 송달불능되었으나, 전입신고가 불가능했던 사정을 소명하여 기소유예로 종결되었습니다.
기소유예병역법위반
통지서를 어머니가 대신 수령해 전달받은 사정이 있어 몰랐다는 주장이 어려웠으나, 기소유예로 종결되었습니다.
기소유예병역법위반
병력동원훈련에 불참하여 고발되었으나,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로 종결되어 전과가 남지 않았습니다.
기소유예병역법위반
국외여행허가 갱신 없이 해외에 체류하여 고발되었으나, 면탈 목적이 없었음을 소명하여 기소유예로 종결되었습니다.
기소유예병역법위반
생계를 이유로 병력동원훈련에 출석하지 않아 고발되었으나,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로 종결되었습니다.
기소유예병역법위반
국적 상실 후 미군으로 입대해 주한미군으로 귀국했다가 수배 사실을 알게 된 사건으로, 기소유예로 종결되었습니다.
다른 죄명 사례
절차별 사례
신분별 사례
병역법·예비군법 위반 혐의로 조사 통지를 받으셨나요?
군사경찰·군검찰 수사부터 징계위원회와 항고심사까지. 전부 직접 다뤄본 절차입니다. 카카오톡 상담은 무료입니다.
※ 위 사례는 실제 처리 결과이며, 사건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변호사 광고이며,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