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형사·징계 사건 대응 사례
부사관은 부대에 오래 머무는 신분입니다. 그만큼 관계가 누적되어 있고, 사건이 생기면 그 관계가 진술의 형태로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진급 심사와 시점이 겹칩니다
징계 기록 하나로 진급이 밀리는 구조라, 처분의 무게를 다투는 일이 곧 생계를 다투는 일이 됩니다. 양정 감경만으로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사건이 이 신분에 특히 많습니다.
용사 지도 과정에서 문제가 됩니다
복장과 생활 통제, 근무 지적처럼 부사관의 일상 업무가 그대로 신고 사유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도의 필요성과 방법의 적정성이 함께 평가됩니다.
아래는 부사관 신분으로 수사·징계 절차를 거친 분들의 실제 대응 사례입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다르므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사관 대응 사례
의뢰인께서 공개에 동의해주신 사례입니다.
징계 취소품위유지의무위반
선임·상급자 앞에서 한 발언이 품위유지의무 위반이라며 근신 5일 처분을 받았으나, 항고심사에서 원처분이 취소되었습니다.
성희롱 미성립성희롱
용사 4명이 육체적 성희롱을 이유로 고충처리를 신청했으나, 성고충심의위원회에서 6개 항목 전부가 미성립으로 판단되었습니다.
불송치군인등강제추행
직접 증거 없이 진술만 있는 사건에서 근무일지와 대화기록으로 진술의 신빙성을 다투어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되었습니다.
무죄스토킹처벌법위반
고소만으로 직위해제된 상태에서 기소까지 이루어졌으나, 군사법원에서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징계 감경품위유지의무위반
감봉 1월 처분에 대해 진술의 모순과 유리한 기록을 근거로 항고하여, 근신 10일로 감경되었습니다.
불송치군인등강간 외 2
직접 증거 없이 진술만 있는 사건에서 결제내역과 예약기록으로 관계의 실질을 입증하여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되었습니다.
불입건무고
본 대로 신고한 사안이 혐의없음으로 종결되면서 무고로 역신고되었으나, 입건 전 단계에서 종결되었습니다.
불기소상관명예훼손 외 2
대대장의 질문에 답변한 것이 명예훼손과 무고로 고소되었으나, 혐의없음 불기소로 종결되었습니다.
불송치군인등강제추행 외 2
복장·생활 지도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된 다중 신고 사건에서, 근무일지 대조로 진술의 모순을 밝혀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되었습니다.
불기소모욕
같은 함 병사로부터 모욕으로 고소되었으나, 전역자를 수소문해 받은 사실확인서 등으로 다투어 혐의없음 불기소로 종결되었습니다.
다른 신분 사례
절차별 사례
죄명별 사례
부사관 신분으로 수사나 징계를 앞두고 계신가요?
군사경찰·군검찰 수사부터 징계위원회와 항고심사까지. 전부 직접 다뤄본 절차입니다. 카카오톡 상담은 무료입니다.
※ 위 사례는 실제 처리 결과이며, 사건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변호사 광고이며,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